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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18 16:54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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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라비린스'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지난 17일 진행했다.파워볼

이번 업데이트에는 4차 직업군 및 시나리오와 던전 등 즐길 거리가 포함됐다.

먼저 4차 직업군은 룬나이트, 워록, 길로틴 크로스, 레인저 등 계열별로 2종씩, 총 8종의 직업이 추가됐다. 직업 레벨 140을 달성하면 4차 전직이 가능하며 3차 직업보다 한층 강력해진 스킬을 활용해 모험, 사냥, MVP 등 고레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신규 시나리오 강철도시 아인브로크는 붉은 안개로 뒤덮인 철강 산업 도시 지역으로 자연적인 풍경이 중심인 다른 도시들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준다. 이 지역에서는 고철난로, 핏맨, 메탈링 등 몬스터들이 등장해4차 전직을 위해 140 레벨로 향하는 캐릭터들이 경험치를 획득하기에 유리하다.

신규 던전 타임패트롤은 6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한 개의 구역에 위치한 타임 키퍼를 처치한 후 중앙에 있는 NPC 시계탑 관리자에게 가면 다음 구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던전 클리어 시 이미르의 심장, 타임 실링더, 타임 베어링 등 포스 강화에 필요한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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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일 마다않는' 공필성 코치, 1992년 롯데 우승 이끈 '다이빙 캐치'의 전설!(잠실=강명호 기자)


[엠스플뉴스=잠실]

[M+현장] '궂은일 마다않는' 공필성 코치, 1992년 롯데 우승 이끈 '다이빙 캐치'의 전설!



"공필성 코치님, 어디가십니까?"



산책 중?

아하!



볼보이를 자처한 공필성 코치!



볼처리는?



다시 외야담장으로 간 그는..



두 개의 야구공을 줍더니..



그라운드 안으로~



또 다시 그는..



외야에서 내야로 이동하더니..



연이은 볼보이를 자청!



어디 그뿐?



동료 코치들과 사이좋게..



왼쪽부터 두산베어스 김주찬, 강석천, 공필성 코치..

'궂은일 마다않는' 두산 수비코치 공필성을 아시나요?



흥미로운 장면이 있다!

공필성과 강석천 코치의 투 샷~



지금이야 두산베어스 코치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두 코치지만,
햇수로 30년 전인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는 서로 '적'이었다. 공필성은 롯데 자이언츠, 강석천은 한화의 전신 빙그레 이글스 소속으로 맞붙었다. 그해 한국시리즈 우승은 롯데 자이언츠.

사실, 공필성 코치는..



1992년 롯데 자이언츠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다.
그해 포스트시즌에 돌입하면서 공필성 코치는 몸을 사리지 않는 신들린 수비로 유명했다. 무엇보다, 해태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그는 몸을 날리는 3루 '슈퍼 다이빙 캐치'로 팀을 한국시리즈 진출로 이끄는 결정적 장면을 연출했다. 롯데팬들에겐 절대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장면'으로, 지금도 회자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당시 스포츠신문에선 공필성 코치의 '다이빙 캐치'를 찍기 위해 전담 사진기자를 둘 정도였다.)

공필성~하면 또 뭐???



몸을 사리지 않는 '허슬 플레이'의 원조 중의 원조!

공필성 코치는 또한 공을 피하지 않는 선수로도 유명했다.
'몸에 맞는 볼' 즉, 사사구가 통산 94개. 한 시즌 22개를 기록한 적도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1992년이나 2021년이나..



궂은일 마다하지 않는 '허슬맨', '다이빙 캐치의 전설' 두산 공필성 코치의 어느 일상 살피기,
17일 오후, 두산과 삼성의 잠실이었다. 파워볼실시간


강명호 기자 kangmh@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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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야구장에서 셀카를 찍어 화제다.

18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더위에 11시간 째 야구정에서 실화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원미가 야구장에서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녀 야구 경기를 관람 중인 것으로 보이낟. 하원미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SSG랜더스와 입단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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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의 방망이가 계속 뜨겁다. 벌써 20홈런 고지가 눈앞이다.


오타니는 16일과 17일(한국시간)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원정길에서 2경기 연속 대포를 때렸다. 17일에는 2회 상대 선발 어빈의 슬라이더가 한가운데 몰리자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방망이를 돌려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9번째 홈런이었다.


5월 들어 다소 타격감이 떨어지는 듯했던 오타니는 6월 다시 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6월 한 달 동안 타율 0.308, 장타율 0.718을 기록하며 홈런 레이스에서 뒤처지지 않고 있다. 홈런도 네 개를 터뜨렸고, 0.255까지 떨어졌던 타율도 다시 2할7푼대(.271)까지 올렸다.


워낙 좋은 홈런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부상만 아니라면 계속해서 대포가 터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오타니는 투수까지 겸업하고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 더 놀랍다. 팀 동료인 마이크 트라웃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현 시점 가장 유력한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이기도 하다.


오타니는 자신의 첫 63경기에서 19개의 홈런을 때렸다. 개인 기록에도 벌써 근접하고 있다. 오타니는 데뷔 시즌이었던 2018년 104경기에서 22홈런을 기록한 게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이다. 2019년에는 106경기에서 18홈런을 기록했는데 2019년 기록은 벌써 넘어섰다.


투타 겸업을 하는 터라 앞으로 전 경기 출장은 어렵겠지만, 어쨌든 오타니의 산술적인 시즌 홈런 페이스는 45개 정도다. 45개까지 이르지는 못해도 30홈런 이상은 충분히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아시아 타자 신기록도 노린다. 2위와는 이미 가까워지고 있다. 추신수(현 SSG)는 텍사스 소속이었던 2019년 24개의 홈런을 때렸다. 추신수는 20홈런 이상 시즌이 7번이나 된다. 추신수를 넘으면 1위 기록까지도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다. 이 기록은 마쓰이 히데키가 가지고 있다. 마쓰이는 뉴욕 양키스 소속이었던 2004년 162경기 전 경기에 나가 31홈런, 108타점을 기록했다.


마쓰이도 20홈런 이상 시즌이 5번이나 되지만 30홈런을 넘긴 건 2004년 딱 한 번이었다. 아시아 선수로 단일시즌 30홈런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마쓰이뿐이다. 오타니가 대선배의 기록을 넘어서며 아시아 기록을 새로 쓸지도 관심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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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치참여 선언 6월27일
입당 선언 7월 초중순 전망
윤석열 전 검찰총장(좌측)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우측) © 뉴스1 /사진=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좌측)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우측) © 뉴스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민심투어'를 계획 중인 데 대해 "시대가 바뀌었는데도 과거와 같은 정치행태를 계속 보여주는 건 국민에 짜증만 나게 하는 것"이라고 혹평했다.
이에 윤 전 총장은 18일 "시장 다니며 오뎅(어묵) 먹는 것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17일 오후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인위적으로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행동은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옛날에 손학규(바른미래당 전 대표)씨 같은 사람도 민심투어를 했고, 안철수(국민의당 대표)도 똑같이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윤 전 총장은 이동훈 대변인을 통해 전한 메시지에서 "오뎅 먹는 것 아니다. 영향력 있는 분들 만나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또 "입당 여부는 그 이후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변인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의 '정치참여 선언'은 6월 말 7월 초 중, 오는 6월27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실무적 문제 등으로 시점은 조금 늦춰질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전 위원장이 '민심투어 하면 국민이 짜증낼 거다'라고 했는데, 국민이 최대한 짜증내지 않도록 (삶에 방해받지 않도록) 민생투어를 한 다음 입당 문제도 최종 결론을 내겠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의 민심투어 기간은 1주에서 2주 정도로 예상되며, 입당 선언은 7월초가 될 전망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교감하고 있다고 밝힌 이 대변인은 "김종인 전 위원장과도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늘 함께 할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전 위원장은 윤 전 총장에 쓴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17일 KBS '사사건건'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말했듯 '간을 보는 식'이라는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또 "5월 중순쯤 확실한 입장을 천명했으면 본인의 지금 입지가 훨씬 좋아졌을 것"이라며 "자기 나름대로 확고한 입장을 정해서 자기 입으로 국민에 이야기했어야 한다. 자꾸 애매한 입장을 견지했기 때문에 국민으로부터 빈축을 살 수밖에 없는 처신을 하지 않았나 한다"고 했다.

다만 김 전 위원장은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입당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봤다. "윤 전 총장 측에서 내세운 (입당) 스탠스 자체는 본인을 위해서 별로 나쁜 것 같지 않다"는 주장이다. 또 윤 전 총장이 제3지대에서 출마하는 안에 대해서는 "지금의 지지기반으로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지지가 유지되거나 확정된다면 정당과의 관계는 설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파워사다리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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